2009년 9월 1일에 태어난 귀여운 윤우랑 은우입니다.
똑같은 얼굴을 한 일란성 딸 쌍둥이랍니다.
아빠 엄마가 일찍 보고 싶어서인지 예정일보다 약 두 달 먼저 태어난 탓에
한 달 가량 병원에 있었지만 별다른 문제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.
요즘에는 번갈아가며 안아달라고 울고 밤에 잠을 안자서 아내가 고생이지만요...
그럼 경수쩜넷이 살아난 기념으로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...
쌍둥이다보니 아내와, 어머니, 장모님에 동생까지 총출동했네요.
세례는 혼인성사때도 와주셨던 김지훈 베드로 신부님께서 주셨구요,
원래 대모님으로 예정되어 있던 분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세례 한 시간 반 전에 급 연락했지만, 바쁜 와중에도 한달음에 달려주었던 진현양이 윤우와 은우의 대모님이 되어주셨습니다. 심심한 감사를 전합니다.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