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키우기 힘들어서 드디어 제주도로 탈출!!!
한결 여유있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.
여기오니 사람도 많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잘 놀아주니
특히 윤우가 표정이 풍부해지고 밝아졌어요.
손타서 자꾸 안아달라고 해서 문제지만...
이제 교정일로 9개월 들어가고 있습니다.
아직 기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엎드렸다가 혼자서 앉기는 하네요.
제 생각엔 우리 애들은 안 기고 바로 설듯... -_-;;
요즘은 짝짜꿍이랑 잼잼 곧잘 합니다.
은우는 짝짜꿍을 잘하고 윤우는 잼잼을 잘하는데
오늘 보니 윤우도 짝짜꿍 하네요^^


